선진지 탐방

관점만 바꾸면 우리도 할 수 있다.

경력단절 여성 주부 6명이 여행디자이너가 되어 시흥을 관광도시로 만들어가는 이야기.

마을 자원을 찾는 눈만 갖는다면?
조직이 협업하는 방향만 맞는다면?
누구나 할 수 있다.

만만하게 다가가는 마을여행 이야기.